AI that runs.
트렌드 소개도, 일회성 교육도 아닙니다.
개발과 회사 운영을 직접 해본 사람이 업무를 대신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팀이 쓰는 데까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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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긴 했는데, 일은 그대로인 상태.
AI를 써야 한다는 건 압니다. 강의도 많고, 도구도 많습니다.
부족한 건 정보가 아니라,
그걸 우리 일에 맞추는 마지막 한 걸음입니다.
"직원이 몇 명 안 되는데, 거창한 시스템 말고 당장 일을 줄일 방법이 필요해요."
"교육은 많이 들었는데, 정작 우리 회사 업무엔 어떻게 적용할지 모르겠어요."
"AI 업체는 많지만, 우리 규모에 맞게 만들어주는 곳은 드물어요."
주력은 구축입니다. 교육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반복 업무에 시간을 뺏기는 소기업·중소기업
구축으로 끝내지 않고, 팀의 일상이 될 때까지 함께합니다.
AX를 고민하기 시작한 조직
강연으로 시작해, 구축으로 이어집니다.
지금, 실제로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
학생·강사·수업·정산이 하나로 연결된 학원 운영 시스템. 그 위에서 학생별 강사·수업 배정을 AI가 추천합니다. 흩어져 있던 엑셀도 전부 한곳으로 옮겼습니다.
지원 접수부터 평가·면접·결과 관리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채용 시스템(ATS). 지원자가 입력한 내용과 증빙을 AI가 먼저 검토해, 담당자는 판단이 필요한 지원자에게 집중합니다.
마트 운영에서 매일 반복되는 분석·정리 업무의 자동화를 단계별로 설계하고 구축하고 있습니다. "AI 도입"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기업 실무 강의(3일 과정), LLM 실전활용 수업, AI 트렌드 세미나를 국내외에서 진행해왔습니다. 다음 날 업무에서 쓰이는 것까지가 교육입니다.
고객사 보호를 위해 회사명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관련 사례를 자세히 말씀드립니다.
현장에서 마주친 문제를, 제품으로 만듭니다.
학생·고객·지원자 같은 대상과 일정·프로세스·정산을 하나로 잇는 관리 플랫폼. 그 위에서 AI가 배정을 추천하고, 반복 업무를 대신합니다.
경영진이 AI에게 물어보면, 회사 데이터를 분석해 답합니다. 단독 판매가 아니라, 컨설팅과 함께 회사에 필요한 형태로 구축합니다.
대표가 일일이 챙기던 1차 검토·할 일 배정·진행 점검을 회사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대신 맡아, 대표에게는 정말 중요한 결정만 남습니다.
만드는 사람이, 회사 운영도 직접 해봤습니다.
김기환
Founder — Lectiv AI
개발 실무 경험. React·Django·Python 풀스택 배경. 도구의 기능 나열이 아니라, 코드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본 사람이 "왜·어떻게"를 설명합니다.
회사를 직접 운영하는 대표의 시선. AI를 강의 주제가 아니라, 회사 일을 줄이는 도구로 매일 사용합니다. 대표님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같은 대표로서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장 강의·멘토링 경험. 기업과 대학에서 AI 강의와 멘토링을 진행하며,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의 간극을 좁혀왔습니다.
저희부터, 매일 AI로 일합니다. Lectiv가 1인 법인으로 여러 구축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것도, AI로 일하기 때문입니다. 써보지 않은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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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민이든 좋습니다.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규모와 단계에 맞는 방향을 제안드립니다. 듣고, 다음 한 걸음을 같이 정합니다.